WS.JUNG.094 / POST
일상
아직 여긴 9일이에요.
여긴 이제 9시가 돼요
오늘이 저의 날이라고 한다면서요?
형이 알려줬어요 ! 그래서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았던거였어요! 제 번호가 뜻깊은 번호이긴 해요. 아시는 분은 아시겟지만 제가 함께하는 농구를 배운 시기부터 쓴 번호이기도 하고 여러 의미가 있어서요. 저도 내심 오늘이 되면 뜻깊은 날이라고 생각하고 다른 날보다 더 신나는데 여러분들도 그런거였다니 기쁩니다.
곧 재밌는 경기, 좋은 소식으로 다시 찾아올게요 !
이번 시즌도 많이 기대해주시고 언제나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! !
WORDS FROM VISITOR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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