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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S.JUNG.094 / POST

일상

아직 부족하구나 싶었던 거

추석이라는 거 잊고 있었다...ㅜㅜ

제가 생각 못 했던건데 형이 먼저 생각해줘서 고마웠어요. 추석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 생각은 못 했었어요... 부모님도 이런 건 딱히 크게 안 챙겼고 그동안 바빴으니까... 그래도 오랜만에 명절 챙기고 선물도 직접 줄 수 있어서 좋앗어요 엄청 잘 어울린다고 칭찬도 받았어요 !

아 그리고 인터뷰는 잘 끝냈고 곧 오픈될거래요!

형이 먼저 물어볼 거 같다고 했던 질문도 나왓어요...ㅋㅋ 준비 안 해갔으면 큰일 났을 거 같아요 역시 형이 포가 경력이 길어서 그런가 시야가 더 넓긴하네요. 그래서 너무너무 다행이에여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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